"가난한 사람들은 안정된 월급이나 시간제 봉급을 선호한다. 다달이 똑같은 양의 돈이 똑같은 시기에 들어오고 나가는 그 '안정감'이 필요해서다. 그런데 안정감의 이면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, 다른 한편에서 부자가 될 기회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그들은 알지 못한다."